★세치 혀★

 

내가 자주가는 카페의 유경진밴드 님이 작성한 게시물을 가져와봤다.

너무 웃기게 적재적소를 잘 캡쳐해서 올려준덕분에...한참을 웃었네 진짜...ㅋㅋㅋㅋㅋ

자연인 허명구 아저씨 진짜 좀 짱인듯.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가 은근 매니아층이 많은모양이더라

기회되면 나도 한번 시청해봐야겠다~!!!

 

 

 

 

 나는 자연인이다.

오늘의 주인공 자연인 허명구.

 

 PD가 자연인이 사는 컨테이너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그런데 촬영하다 말고 갑자기 후다닥 뛰어가는 자연인.

 

 알고봤더니 자연인이 키우는 양봉집을 습격한 말벌을 잡으러 뛰어간 자연인.

 

 잡은 말벌은 소주병에 투척.

 

 말벌을 잡고 나서야 아까 PD가 물어본 질문에 대답하는 자연인.

 

 그 자연인을 만나러 가는 개그맨 윤택

 

 촬영 중 윤택이 뭘 물어봐도..

별 대답이 없는 자연인 허명구 아저씨;;

 

 계속되는 촬영

그런데 촬영하다 말고 또 후다닥 뛰어가는 자연인을 바라보는 윤택.

 

또 촬영하다 말고 말벌잡으러 뛰어가심.

 

 작은 체구의 아저씨가 졸라 빠름.

 

 잡은 말벌은 또 이렇게 소주병에 투척

 

 촬영 중 몸개그 보여주는 윤택

 

 자연인의 키높이에 맞춰놓은 빨랫줄에 걸린 윤택.

 

 촬영은 계속

그런데 촬영은 신경 안쓰고 계속해서 말벌이 오나 안오나 감시하는 자연인 허명구.

 

 그러다 윤택이 고추농사에 대해 물어보는데 또 후다닥~

 

 또 말벌을 잡은 자연인.

 

 고추에 대해 몇번을 물어봤는데....

 

 촬영엔 무관심.

자연인의 관심사는 오직 말벌. 이제는 윤택도 같이 말벌이 오나 안오나 감시하기 시작.ㅋㅋ

 

또 갑자기 뛰어가는 자연인을 바라보는 윤택.

 

 아저씨 졸라 빠르심.

 

 이제 촬영은 없음.

그냥 계속 말벌을 감시...ㅋㅋㅋㅋ

 

 말벌엔 가차 없지만 유난히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자연인.

 

 

 산을 다녀와 서로 등목을 해주는 자연인과 윤택.

 

 그런데 윤택을 등목해주던 자연인. 갑자기!

 

 등목하다 말고 또 말벌 잡으러 뛰어감.

 

 등목하다 말고 혼자 남은 윤택...

 

 윤택과 함께 깨 터는 작업을 하고 있는 자연인 허명구.

 

그런데 또 갑자기 후다닥!!

 

 또 말벌 잡으러 뛰어가심.

 

 이제는 신경도 안쓰는 윤택.

 

 어느덧 헤어질 시간.

윤택에게 좀 더 놀다 가라는 자연인.

 

그냥 윤택을 보내기 미안한 자연인.

산에서 직접 채취한 버섯을 받고 미안해하는 윤택.

 

 

 이별의 포옹을 하는 윤택과 자연인 아저씨.

 

 

 

 

 

 

개인적으로 즐겨보는 프로그램인 "나는 자연인이다" 중 가장 재밌게 봤던 자연인 허명구.

더 재밌고 맛있게 먹방하는 장면도 많은데 사진의 제한때문에

간추려 올립니다...ㅋㅋ

 

 

 

 

더 재밌는 장면이 많다니...;;

무조건 다시 시청해봐야겠다...ㅋㅋ

 

재미난 게시물 올려주신 유경진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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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쓸 게임이야기 글은 헤이데이의 선물카드에 관한 내용이다.

 

헤이데이에는 선물카드라는게 있다.

게임을 하며 다른 친구를 도와주면 한장 씩 받게되는 카드인데

10개 / 20개 / 30개를 모을 때마다 다이아몬드나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난 보통 다이아몬드와 광산에 쓸 폭탄, 삽 종류만 노리는 편인데....

아이템들도 이쁘니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선물카드와 교환할 수 있는 선물꾸러미들.

다이아몬드가 나올 확률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시도해 볼 가치는 충분하다

 

 

그럼 선물카드 모으는 방법에 대해 글쓰기를 해보겠다.

 

 

 

첫번째 - 친구의 농작물을 살려준다.

 ▲게임을 하며 돌아다니다 보면 다른유저의 농장에 팻말을 달고 있는 시들시들한 농작물이 있다.

 

다른 싱싱한 농작물과는 다르게 꿈틀꿈틀거리니 잘만 찾아보면 쉽게 눈에 띈다.

팻말을 꾹 눌러주면 농작물이 다시 생생해지며.

눌러주는 느낌표 팻말마다 1개의 선물카드가 주어지는것 같더라.

 

 

두번째 - 친구의 선박수출 도와주기

 

 ▲친구의 선박에 도움이 필요하면 저런 느낌표 아이콘이 생긴다. 도울 수 있는 주문은 도와준다.

느낌표가 붙어있는 품목만 도와줄 수 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도와주는 주문마다 선물카드 획득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선박보다는 농작물 살려주는걸 더 선호한다.

난 경험치가 생겨 레벨업이 빨리이루어지는걸 싫어하니까...경험치는 최대한 덜 쌓이는 방향으로...ㅋㅋㅋ

랩업도 싫고 만들어야 하는 품목이 하나 둘 늘어나는것도 싫다!!

 

 ▲선물카드는 광고신문 옆 우체통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매일 아침에 업데이트 되니 하루에 한번만 체크하면 된다.

 

 

 ▲모두 수집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가 새로이 모은 선물카드가 합계에 누적되는걸 확인 할 수 있다.

선물카드를 34~40개 사이쯤 모았을 때가 가장 기분좋다...히히

뭐가 나올까 막 설레이기도 하고...

 

그렇다면 도움이 필요한 친구는 어떻게 구분할까??

바로 느낌표 아이콘이다.

 

▲광고신문을 펼쳐보면 저렇게 느낌표를 달고있는 유저들이 있다.

선박도움이나 농작물 도움을 바라는 유저들이다.

 

마찬가지로 내 친구목록, 이웃목록에서도 느낌표를 달고 있는 유저가 도움을 바라는 유저들.

 

선물카드를 빨리모으고 싶다면 당연히 느낌표있는 유저들농장에 방문해서

도움을 주는게 유리하겠다.

 

단 너무 퍼주다가 내 선박주문을 놓치거나 하는 손해를 입으면 억울하니...

적당히 도와주는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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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 ESC키가 언제부턴가 먹통이 되었다.

사실 esc하나 때문에 작업이 불가능 한건 아니지만...이게 은근 불편하게 만들더군.

캡쳐하나를 하더라도 esc가 안눌려 클릭해야만 컨트롤이 되고...

작업중에 이런저런 창을 띄워도 esc가 안눌려 클릭질해야만 창을 닫을 수 있고...등등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가 쌓이던 와중에 해결방법을 찾아냈다!

 

나 역시도 'ESC가 안먹어요' 라고 검색해보니

윈도우7에 포토샵 CS2/CS3을  사용하면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라고 하더라.

뭐 이런 황당한 버그가 있는건지....-_-

어쨌든, 본인의 키보드에 하드웨어적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수 있도록

키보드테스터와 esc먹통현상을 해결 해 줄 파일을 함께 첨부한다.

 

▲키보드 테스터의 모양새. 설치없이 실행하면 되는거라 간편하긴한데

더 좋은 (예민한)테스터가 있을 수 있으니 입맛에 맞는걸로 테스트해보면 된다.

 

테스터를 돌려도 안눌리는 키가 있다면,

그것도 윈도7을 사용중인데 안눌리는 키가 하필이면 ESC버튼이라면,

포토샵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따라서 해보자.

 

 

첨부파일의 PsEscFix파일을 받아 압축 해제한 뒤 설치한다.

그러면 보통 쓰이는 칼라피커처럼  필요할 때마다 실행해서 쓸 수 있게 세팅된다.

포토샵을 실행하기 전에 미리 실행해주면 무리없이 ESC가 잘 눌린다.

나처럼 황당하게 스트레스 받는 디자이너가 있을 것 같아 이 글을 작성해본다.

 

 

파일 다운받기

 

FREEON_Tester.zip

 

PsEscFix.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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