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치 혀★

오늘 세치혀가 작성할 글은

나의 눈알시술영상과 함께 무통라섹 시술후기를 겸한 내용이다.










백만년만에 쓰는 글 주제가 눈알, 그것도 내 눈알일 줄이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원래 이 영상을 어디든 올려서 보관하고 싶었으나 

계속 미루고 미루다 오늘에서야.....-_-;;;;







나는 원래 지독한 근시와 난시를 가지고있는 사람이었다.

어릴때부터 책을 너무 가까이 하다보니............

(도수가 -2 ~ -3정도는 되었을 정도)

안경과 렌즈를 병행하다가 눈에 염증이 생기고 렌즈착용마저 불가능해져

불가피하게 수술을 결정하게 된 케이스.










▲당시의 남자친구가 병원에 함께 가서 내가 수술받는 동안 

수술과정을 보여주는 외부모니터를 직접 핸드폰으로 촬영한 영상.

각막을 벗겨내고 레이저를 쏘는 등 모든 과정들이 가감없이 보여진다...ㅋㅋㅋㅋ






혹시나 궁금할 사람들을 위해

해당 병원에서 과정설명하는 컨텐츠 훔쳐옴.
















시술과정은 5분 남짓 되었으려나???

무통라섹이라는 말은 다 거짓부렁.



물론 내가 지독한 근시안인걸 감안하면 

각막을 평균치보다 더 많이 깎았을수도 있지만

수술 후 3일간은 너무아파 아무것도 못하고 죽은 듯 지냈고

어느정도 일상생활이 가능해지기까지는 일주일이 걸렸었다.

(참고로 수술 당일보다 다음날이 훨씬 더 아프다)




그 간 고통도 어마무시...ㅠㅠ

잠에서 수시로 깨어 안약을 종류별로 번갈아 넣어줘야 했으며

빛을 피해 웅크리고 어쩌다 외출할때는 밤에만, 

그것도 선글라스와 모자를 항상 착용하며 2달을 보낸 듯 하다.




직업이 웹디인지라 모니터를 봐야하는데 

눈이부셔 볼수가 없으니 사무실에서도 선글라스 착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시려 모니터는 커녕 실눈 뜨고 TV도 보기 힘들 정도였다.




하지만 시일이 어느정도 지나고..

통증도 가라앉으니

안경이나 렌즈없이도 선명하게 보이는 세상이 

너무너무 신기하고도 행복했다.



수술 직후가 사실 제일 신기했는데..

수술전엔 안보이던 천장의 글씨가 수슬끝난 직후엔 보이는 신기한 경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술결과도 만족스러워 1년쯤 뒤에

동생도 데려가 수술시켰었다.




5년여가 지난 지금...

수술 직후보다는 시력이 좀 떨어진걸 느끼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있을 정도는 아니니 이냥저냥 지낼만 하다.





수술직후엔 1.0까지 나왔었다가....지금은 0.5~6정도 되는 듯.

그리고 이 죽일놈의 난시...-_-

잔상이 겹쳐보이니 체감상으로는 더욱 안보이는 듯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리고 난 각막이 두꺼운 편이라 수술 1회가 더 가능하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는 각막두께 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카테고리 선택이 제한적이라 어쩔수없이 뷰티로 올린다...-_-

사실 뷰티와는 매우 많은 거리가있지만......딱히 수가 없네.





그나저나 파일명이 20121110_145045 인걸보니...

내가 수술받은 시점이 2012년 11월 10일 오후 2시 50분 인가보다...ㅋㅋㅋㅋ



음...오늘 글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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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치혀가 작성 할 글은 팝콘테마의 라이언 배경화면!



1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프렌즈팝콘을 테마로한 스플래시 화면이라고 한다.






근데........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나 저 팝콘 여기저기 묻히고 

땀 삐질하는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

악 귀엽!!!




11월 7일까지 안드로이드이용자에게 보여지는 화면이라고 한다.

유저마다 보여지는 화면이 다른 걸 보니..

위 3가지 이미지를 랜덤노출 하는 모양???





정말 요즘 대세는 라이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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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세치혀가 적어볼 주제는...

다름아닌 라면;;





난 개인적으로 라면을 참 좋아하는 입맛이다.


한식을 제일 달게 받아들이는 혀도 한몫 하겠지만

라면처럼 재료와의 동화가 쉽게이루어지는 식품도 드물것 같다.









생각을 해보자.

라면엔 계란을 넣어도, 파를 넣어도, 먹다남은 야채부스러기를 넣어도,

참치를 넣어도, 식은 밥을 말아도....하다못해 마요네즈를 넣어도!!!!



정말이지 다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에 마요네즈 안넣어 본 사람은 말을 말자. 

흡사 진한 치즈라면같은 맛 연출이 가능해짐.






문득 나의 어린시절을 함께해온 라면들을 모아서 올려보고 싶어져

이 글을 적게 되었다.

ㅋㅋㅋㅋㅋㅋ









매운콩

매운콩 포장지

매운콩 라면!

어릴때부터 무지 좋아했던 진한 국물맛의 라면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라면 중 비슷한 느낌의 라면을 찾는다면....

음.....그나마 참깨라면과 비슷한 느낌인데

훨씬 더 매콤하고 기름지고 얼큰하다.


왜 단종되었을까...ㅠ

아쉬워라.





매운콩김치

매운콩 김치는 기억이 안난다.

실제로 먹어본 적도 없는 듯.

지금이야 종이 용기가 흔해졌지만

당시엔 스티로폼이 아닌 종이 용기라 꽤나 획기적이었다.

매운콩 컵라면에 종이용기를 국내최초로 적용한걸로 기억함.







외가집 고추맛면


외가집 라면, 고추맛면?

외가집은 웬지 닭육수테마일것 같지만...안먹어봐서 모르겠다;;

둘다 생소하네......드셔보신 분???






뉴면

뉴면 포장지

맛보면


뉴면과 맛보면!!!

캬 기억난다~

이 두 라면은.....지금의 스낵면처럼 비교적 가느다란 면빨로 이루어졌었다.

그러고 보니 스낵면도 참 롱런하는 라면이구나....;;



(국민학생)초등학생 시절,

학원 가는 길 슈퍼에 들러 200원짜리 스낵면을 사다가

부시고 양념치고 봉지채 흔들어서

친구들과 맛있게 나눠먹은 기억이 난다.



당시에 가장 저렴한 라면이 스낵면이었거든.

먹어도 먹어도 입이 심심한 나이에

입맛을 채워줄 가성비 최고의 간식이었던 셈!!!!

지금도 스낵면은 라면치고 저렴한 편 아닌가??




우리집 라면

우리집라면 봉지


우리집라면은 먹어본 적이 있긴한데

특별히 맛이 기억나진 않는다.

참, 빙그레 라면 과거에 한화가 인수했다던데~

한화에서 이런 추억돋는 라면들 

다시 출시하게되면 얼마나 좋을까..ㅋㅋㅋㅋㅋㅋㅋ













이라면

이라면 가격봐...300원이래...

아름다워....ㅠㅠ

저자극성 고급라면이라는 카피도 아름다워.....





컵라면의 한획을 그었던 캡틴라면!!

종원오빠의 10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예나 지금이나 꽃미남이심.




대체 왜 라면에 안개꽃 배경인걸까....;






컵도??라는게 있었나??

머그면이라고 있던건 기억난다만........



아마도 머그면의 아류작이 아닐까 싶다.


머그잔에 쏙 들어갈 만한 자그마한 면을 

머그컵안에 물을 부어 불려먹는(?)라면이었는데

어린이들의 꿈과 환타지를 대변하는 제품이었음.



나도 엄마한테 사달라고 무지하게 졸랐었는데....ㅋㅋㅋㅋㅋ











아래는 추억돋는 라면의 CF들이다.




지금과는 사뭇다른..

어린 남희석이 출연한 CF!

매운코오오오오옹!!하는 친숙한 씨엠쏭...ㅋㅋㅋㅋ












맛보면 CF에 고소영이 나왔었구나..

충격적이다.





느낌 팍!!!

남성미를 강조하기 위한 연출미가 돋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을 소재로 글을 써도 재미지네.


아무튼 세치혀의 라면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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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동두천행을 결정했다.

마지막으로 그녀집엘 다녀온게...벌써 1년은 훌쩍 넘긴 시점....;;








그간 독립도 했고 이래저래 일이 많다보니

얼굴 봐야지 봐야지 한지가 벌써 1년여가 되어버린 것.



더 이상 보자보자라는 말만하며 시간보내면 안될 것 같아 

아예 지난 주 주말로 약속시간을 정해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아기를 데리고 멀리까지 출타(?)해주신 남편님 덕에

더욱 편하게 놀 수 있었다.

(잠깐 마주친 태윤이의 언변은 정말 6살 꼬마라고 믿기 힘들정도였다;;)




일단 우린 

만나자마자 동네 음식점으로가서 애매한 점심을 해결하곤

(먹는게 제일 중요한 녀자들..ㅋㅋㅋ)

근처의 신복리조트엘 가서

애매한 동선이 매력적인 스파를 즐겼다.



참 이날 소셜쿠폰을 활용하여 두당 15000원인가...하는

저렴한 금액으로 비용해결!!!!!







친구가 누누히 말해왔던 물좋은 온천이 바로 이곳이었다.

물놀이와 스파를 마치고 온천에서

세신사 아주머니의 손을 거쳐 담금질 된 피부는...

한결 빛이 나는 듯....*^^*

(때 안민지 오만년된건 비밀)



몇일 지난 시점인 지금이 오히려 더 보들보들해져있는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이 좋아 또 가고픈 곳.









그렇게 물놀이 실컷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 

둘다 1~2시간 기절타임을 가진 뒤

배가 고픈지 날 처량맞게 깨우는 그녀의 음성을 듣고 

부스스 일어나게 되었다.





그렇게 가게 된 곳이 스시정.

현지인 친구가 가봤는데 만족스러웠다고 얘길해주더라.




스시정 동두천



스시정

망했어. 메뉴판 다 흔들려서 보이지도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남 실장님이 주문들어온 초밥을 그자리에서 만들어주는 시스템.


매장은 테이블 4~6개가 있는 정도의 규모였다.

참, 주차 할 만한곳이 여의치 않아

폐업한 옆 가게 앞에다가 주차를...;;;



연어초밥

이날 우리는 연어초밥과 특모듬초밥 주문!

하지만 특모듬초밥은 연어 초밥이후에 나온 관계로...

맛있는데다가.....

귀찮기까지 해서......... 사진 남기기 실패.



ㅋㅋㅋㅋ저 위에있는 사진 속 연어초밥은 다 만족스러웠지만 특히나 왼쪽 위의 두점.

연어뱃살부분 초밥이 무지하게 맛있었다.

고등어 구이 뱃살먹을때 느껴지는 진지하고 기름진 맛이랄까...ㅋㅋ

둘이서 정신못차리고 집어먹은 듯.



모듬초밥은......내용물이 다 기억나진 않지만

대충 광어2 / 광어지느러미1 / 참치 2 / 조개 1 / 장어 1 / 새우 1   / 연어 2 뭐 이런식으로

모듬답게 다양한 구성이었던 걸로 기억~



모듬초밥은 무엇보다 종류가 다양하다는 점에서, 

그리고 대부분이 양질이라는 점에서 만족스러웠다.


역시 현지인얘기 들어서 손해볼게 없다니깐...






미니소바

우리가 맛본 두 초밥 모두 미니소바가 제공되는데

맛은 그냥 그랬다.



개인적으로는 소바보단 따끈한 우동이 더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것도 그럭저럭 맛있게 맛보긴 함.








동두천 지행역

좀 특이한 거라면...테이블마다 저렇게 정체모를 솔이 구비되어 있다는 것.

용도가 뭔가...했더니

초밥을 만드는 실장님이 얘기해주기를, 간장을 솔에 묻혀 초밥에 발라먹으라 하시더라.

갓 만든(혹은 뜨거운) 밥으로 그자리에서 만들다 보니

간장찍는 과정에서 쉽게 부스러진다며..



솔로 간장을 발라먹으니 편하긴 하더라...ㅋㅋㅋㅋ

좀 신기한 시스템이었음.




디초콜릿 지행


다 먹고나선 코앞에있던 디초콜릿 카페에서 커피와 초콜릿 디저트~!

엔젤리너스 바로 앞이다.







이날 다녀온 스시정초밥 / 엔젤리너스 / 디초콜릿 모두

지행역과 상당히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다.



군사지역이라 그런지 짧은머리를 한

누가봐도 군인인 듯한 청년들이 매우 많았다.

사복을 입어도 군인포스가 어디가진 않는 듯.



이제와서 고백하지만....

난 간만에 젊은이들로 눈요기 좀 한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시정은 아직 검색되질 않아 근처를 표기해본다.

 

여긴 디 초콜릿 카페.

스시정 바로 근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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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 | 스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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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성 할 리뷰글은...

을왕리 해수욕장에 바람 쐬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들른 미송쌈정식 에 관한 후기 글이다.

다녀온 날짜는 2015.12.23




벌써 두 달여는 훌쩍 지난 듯.....

이 시기는 정말 극도로 우울한 때,

거지 같은 혈연 관계와, 회사일, 사람 등등 온갖 스트레스 요소들이 나를 괴롭히던 상황이었다.

디테일한 스토리를 전부 나열할 수는 없지만 

정말 극도의 스트레스에 머리까지 빠지고 얼굴도 썩어 갈 무렵이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을왕리 해수욕장엘, 그것도 평일 하루 연차를 쓰고 내달렸다.

뭐라도 하지 않고서는 못 배길 것만 같은 그런 간당간당한 심리상태 였달까.....ㅠㅠ 




초저녁에 도착해서는 조개찜에 술도 한잔하고

바다를 거닐며 찬 바닷바람에 머리도 좀 세척하고

파도도 보며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차 저차 울분을 어느 정도 토해낸 뒤

다음 날 들른 식당이 미송쌈정식.




주변 맛집을 검색하다가 알게 된 곳인데

맛집이라며 추천하는 글이 압도적으로 많길래

'알바를 푼건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반신반의하며 찾아갔음.






미송쌈정식


쌈정식의 대략적인 상차림은 이렇다.

가격은 만 이천원(12,000원)










미송쌈정식 주차장

이런 곳이 으레 그렇 듯, 주차 공간 매우 널럴~

손님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더라.


 




생각보다 홀이 널찍하다.

전부 좌식이라 오래 앉아있기는 살짝 불편하지만...

공간효율로 따지면 좌식만한게 없겠지~



주변 주민들도 자주 애용하는 식당처럼 보이는게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 식사들 하시러

많이 오시는 것 같았음.




사진으로는 못 남겼지만 쌈정식이라는 상호에 걸맞게

쌈채 셀프바가 마련되어있다.

상추 치커리 등등 4~5가지의 쌈채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정식 2인분을 주문하고 기다린다.







테이블 한쪽 귀퉁이에 있던 초의 용도가 궁금했는데 

제육볶음을 식지않게 데워주는 역할을 하더라.






이래저래 10여가지는 족히 넘는 반찬들.......






우렁이쌈장

특이한 게 우렁 강된장이 아닌 우렁이가 섞인 쌈장이 차려진다.

우렁 강된장만큼 맛이 잘 어우러지진 않지만

쫄깃한 식감이 더해지니 이것도 특이하고 맛있었다.



역시 쌈채에는 강된장 비슷한 거라도 있어야....제대로 즐기는 느낌이랄까~?





식지않고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던 제육볶음.

배려는 좋았지만 맛은 그냥 쏘쏘.

일반적인 음식점에서 어디서고 맛볼 수 있는 달달 짭쪼롬한 그런 맛이었다.




배가 너무 고픈 와중이라 정신없이 퍼먹다가

뒤늦게 찍은 간장게장 사진이라...상태가 이 모양이다;;




 

간장게장

게딱지엔 자고로 밥을 비벼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살짝 비린내가 감돌더라.

그래도 게장은 게장인지라 밥도둑 명성은 남아있었음.




아, 게장, 제육 같은 요리스러운(?) 음식은 리필 횟수가 제한되어있었다.

2회 리필만 가능하다고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린 딱 2번씩 리필해서 먹었던 걸로 기억함.






아...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돌솥밥....ㅠㅠ

돌솥밥, 냄비밥들.......전기밥솥만 아니라면 너무너무 맛있어지는 쌀 알들.


그러고 보니 난, 냄비 밥은 할 줄도 모르면서 

먹는 건 무지하게 좋아한다...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덜어 놓고 남아있는 눌은밥에 물을 부어 놓으면

이렇게 맛있는 누룽지를 즐길 수 있다.

뚜껑 덮고 10 여분은 있어야 함.




난 개인적으로 자극적인 요리들을 먼저 맛보고

누룽지를 먹을 쯤 부터는 나물과 야채 반찬 등 

덜 자극적이면서 깔끔한 반찬과 먹는 걸 좋아한다.

위장이 말끔히 정리되는 듯 한 건 기분 탓인걸까??

삼겹살 먹고 콜라 원샷 하는 느낌이다.






배불리 배를 채우고 나오는 길에 마주친 세상 다 가진 듯한 표정의 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편안해 보이는 표정과 자세에

모른 척 하고 지나칠 수가 없게 만들더라.

멍멍아 오늘은 너의 날 하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 한 켠에 닭장과 벤치, 탁자가 구비되어 있다.

동물이라면 환장하는 난 닭들과 또 한바탕 아이컨텍 한답시고 요란떨다가 자리를 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평을 남겨보자면...

음식의 맛은 중간~상위권 사이라고 본다.

대체로 무난한 편으로 

뭐 하나 특징적인 요리가 있는것도, 

지하게 맛있는 편도 아니지만

그래도 12,000원의 가격대 성능비를 따진다면 괜찮은 음식점.

무엇보다 반찬 가짓수가 바람직하다~

나처럼 쌈채와 야채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한 번 쯤 추천 하고싶은 장소이다.

★★★★☆




 

명함

센스있게 명함사진도 올려야지~


쌈밥전문점 미송 쌈정식 주소는

인천시 중구 을왕동 238-3이다.

전화번호는 032-746-3376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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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을왕동 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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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 장례식을 다녀왔습니다ㅠㅠ (작성자 : 전자렌지푸우)


우선 무척 가슴이 아프네요...결혼 한달 남겨두고 정말....

어이없게 죽어서.....원룸에 혼자 사는데... 결혼 앞두고 혼자 여행 좀 다녀오겠다고...

유럽으로 연락도 안한다고 했는데...

여행 간줄 알았는데... 전화기도 꺼져있고 집에서도 한달동안 걱정을 안했는데..

올때가 되었는데도 안와서...집에 가보니...ㅠㅠ

화장실에서 죽어있었다고 하네요...자전가가 밖에서 넘어져서...

문이 안열리고 한달동안 갇혀있다 그렇게 갔나보네요..ㅠㅠ

너무 슬프네요 눈물나고...

잔차 타는 분들 조심하세요.








사실일까??;;

고인에겐 안되었지만 너무 어이없는 죽음이 아닐 수 없다...ㅠㅠ

혼자 사는 사람들은 경각심을 좀 가져야겠다.

자전거가 넘어져 출구가 봉쇄되어 버릴 줄 누가 알았겠어;;;



일부댓글엔 화장실을 문을 부수고 나옴 되지 않냐는 내용도 있었지만

철문이고 사방이 차가운 타일뿐인 화장실에서 여성혼자의 힘으로 빠져나오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갇혀 있다고 생각을 하면 정말 끔찍하다.



그래도 하수구를 향해 고성방가를 치던....온갖소음을 내면서 주변 시선을 좀 끌어보던

이것저것 다해보지...ㅠㅠ

모르긴 몰라도 죽기 일보직전이라면 다 해보지 않았을까 싶다.



혼자사는 자취녀로서 새삼 다른시선으로 보게되네....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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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성할 일상리뷰글은 강남의 서비스드 레지던스 이용후기이다.

위치는 신논현역 근방.



8월 1일~2일 까지 1 박을 시원하게 해결 한 곳.

그러고 보니 후기를 너무 늦게 올린다...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때가 한창 휴가철이라 교외로 놀러 갈 계획을 세우다가

펜션을 비롯한 휴양지 가격이 장난이 아닌거라......;;

숙박만 20 만원은 훌쩍 넘기는 수준이다 보니 

과연 그 돈을 주고 가는 게 합리적인 걸까 고민하다가 

차선책으로 선택한 곳.



가격도 가격이지만 

휴가철의 물 반 사람 반인 휴양지에,

오며 가며 길에서도 엄청난 길 밀림과 인파를 견뎌야 할 걸 생각하니

이건 휴가가 아니겠다 싶었거든.



서울 시내지만 맘 편히 1박 쉬고 오자~~~싶어 갔으나

결론은 꽤나 만족스러웠다.

히힛




(곰이 엎어지는 바람에 침대가 찌글찌글)

-_-








차를 가지고 갔지만 주차장 입구를 못 찾아 세 바퀴는 돌았던 듯-_-

뒤편이 아닌 대로변의 정문 쪽에 주차장 입구가......

정말 눈에 안 띄는 각도로 위치해 있더라.

잘 보이게 시정 좀 해야 할 듯ㅜㅜ




이날 체크인 해보니 12층의 고층 득템!!!!!

밤에 보는 서울 시내의 뻔한 야경이긴 할 테지만

그래도 이왕 묵어가는 거 고층이 낫겠지??





소파, 자그마한 탁자, 식탁 등등 1박을 묵어가기에 불편함이 전혀 없을 정도의 

가구와 집기들이 구비 되어있다.


단, 뭔가 거 하게 해 먹을 생각을 한다면...

그릇과 요리 도구들이 많이 부족하다 느껴질 듯하다.


바로 우리가 그랬거든...-_-;;

스테이크나 파스타 같은 걸 구워 먹기에 적당한 수준인 

넓은 접시 몇 개, 작은 앞 접시 몇 개, 물컵이 전부;;


가위도, 국자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욕실은 깔끔하지만...린스가 없다.

머리긴 여성 분 이라면 필히 헤어린스 챙겨와야 함.


그리고 너무나 의외로 칫솔 치약도 구비 되어 있지 않았다.

당연히 있을 걸로 생각 하고선 아무것도 안 챙겨 왔는데 말이지

ㅠㅠ




결국 건물 1층에 있던 편의점에서 칫솔을 구매해옴-_-



평수는 13평 전후로 들었는데 걍 좀 널찍한 원룸 같은 모양새다.

휘황찬란한 인테리어도, 기깔 나는 조명도 아니지만

그럭저럭 1박 묵어가기엔 괜츈하다!!!!



싱크대의 모양새.





고층에서 바라본 전경.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한숨 돌리고 해 먹을 것들 준비해야겠다.

오늘의 먹을것들은 카나페와 닭칼국수다.




닭 육수 내기.






닭 육수내는 동안 만든 카나페.

맥주와 간단하게 맛보기~~~~



재료라기엔 허접한...양파+참치+치즈+마요네즈뿐이지만

준비하는 공수에 비해선 참 착한 맛을 지녔다.



요렇게 세팅 해 놓고 영화를 두 편 이나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보고 나서 살짝 출출해질 때쯤....

닭살은 적당히 발라내어 준비해두고, 칼국수에 빠지면 섭섭한 애호박도 적당히 썰어둔다.


아우..여기 모양새 소박하고 저렴한 거 다 괜찮은데

뭔가 해 먹기엔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그릇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국수 면과 호박 닭고기를 육수에 투하 한 뒤에 팔팔 끓이기.

한소끔 끓어오르면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끝.

(기호에 따라 후추 조금?)

이건 저녁으로 먹었는데 환장하게 맛있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칼국수면이 3인분 인데다가 

얼마 전에 카나페에 맥주를 먹어 배가 어느 정도 부른상태 였는데도 불구하고

깨끗하게 클리어.














영화를 또 한편 틀어놓고 보다 말다~ 야경도 보고~

두런 두런 이야기도하고~

소주도 한잔 하고~




이건 마트에서 2000원인가에 사온 서더리탕인데

너무 맛이없어서 몇숟갈 안먹고 버렸다;;;


혹시나 국물이 땡길까 싶어 준비 해 온건데 별로야 별로.

곰이 썰어준 멜론과 포도가 훨씬 맛있었다.





요건 다음날 아침 해먹은 셀프조식.

남은 닭육수에 끓인 닭죽....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 서비스드 레지던스의 약도와 위치정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43

전화번호 : 02-6474-1515

신논현역에서 코엑스가는 방향에 위치함.



때문에 접근성은 수월했다.

이때만 하더라도 자곡동 살때였으니...ㅠㅠ




10만원 전후의 가격에 1박 시원하게 놀다간 건 굳.

생각보다 구비 된 집기가 협소해서 사알짝 아쉽.

(칫솔, 치약, 린스, 그릇 등?)

인테리어나 조명이 고급지진 않고 오히려 소박하고 깔끔한 수준.




그래도 그럭저럭 한창 휴가철에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괜찮은 휴가였던 것 같다.

결론은 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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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성할 일상리뷰글은...점심때 다녀온 아소산이라는 일식집에 관한 후기글이다.

내 기준에는 양도 가격도 맛도 착한 편이라 글을 남겨본다.

(사실 맛이 있어도 없어도 있는 그대로 남기는 편이긴 하지만...?)







나가사끼 짬뽕의 비주얼.

면도 야채도 국물도 그리고 무엇보다 숙주가 풍부하여 맘에 들었던 메뉴다.




입구가 자그마한 편이라 내부도 자그마 할 걸로 예상했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 2층에 꽤 넓은 홀을 겸비한 음식점이더라.




좌석도 꽤나 여러개였고 어림잡아 60명 이상은 무리없이 수용 가능할 법한 규모였다.

호오..이런 음식점이 숨어있었네.




메뉴판은 위와같다.

대부분 우동과 나가사끼 짬뽕을 비롯한 덮밥, 돈까스류의 일식 중심이다.

우리 일행은 치즈롤까스와 우동, 나가사끼 짬뽕을 주문하였다.





단무지와 물컵 등이 세팅되고..

10여분쯤 기다리자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치즈롤까스의 비주얼. 가격은 9000원.

내가 주문한 메뉴가 아니라 맛을 보진 않았지만

주문한 사람의 평이 맛있다고 하더라.



치즈의 모양을 남겨보려고 괜히 한 컷 더 찍어본 사진.

밥도 한 덩어리 있고 양배추 샐러드도 있어 꽤나 든든해 보인다.

가격을 생각한다면 고퀄이어야만 하는 메뉴!!!





우동의 모양새. 가격은 6000원.

유부와 오뎅 등이 심심찮게 들어가 있는데

표고버섯의 향이 강해 좀 힘들었다는 평.

(내가 시킨 메뉴가 아니라 다른 이의 감상)

사실 난 버섯도 가리지 않는 입맛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주문한 메뉴인 나가사끼 짬뽕! 가격은 8000원.

이 아소산 이라는 일식 집에서 상당히 인기 있는 메뉴인 듯 하다.

(다른 테이블에서도 심심찮게 주문하는 걸 목격)

그도 그럴 것이 아는 사람들은 알거다~

나가사끼 짬뽕이 얼큰함만 겸비하면 해장용 으로도 손색 없다는 것을...!

돼지고기, 숙주, 양배추를 비롯한 각종 야채들이 아주 실하게 들어있다.



면과 국물과의 조화도 괜찮았다.

살짝 짜게 느껴질 수 있는 간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면 요리는 간이 겸비 되어야 맛있게 즐기는 편이라

여러모로 만족스러웠다.



이후에도 짬뽕 맛에 반해 여러 번 찾아갔던 기억이 나네~

괜찮은 일식 집을 찾는다면 한번 쯤 들러 볼만 한 퀄리티의 음식점인 것 같다.

직원 분들도 대체로 친절하고 썩 만족스럽다!



위치는 CGV 뒷편 이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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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성 할 일상리뷰글은....본도시락 이용후기에 관한 글이다.


업무가 늘어나면서 자연히 근무시간도 함께 늘어나고....ㅠㅠ

요 근래 자주 이용하게 되는 본도시락.



이건 얼마전에 먹은 건강미인도시락인가?하는 메뉴인데

가격은 6000원 선이었던걸로 기억.



곤드레나물밥에 볶은김치, 버섯볶음, 샐러드와 돈까스몇조각에 방울토마토로 이루어진 구성이다.

나물밥에 비벼먹는 간장소스도 함께와 무척이나 좋아하는 식단이다.



이 외에도 강된장 도시락이나 낙지볶음 등도 시켜먹어봤는데

다 맛있는 편....ㅋㅋㅋㅋ

허나 내 입맛에는 곤드레 나물밥이 너무 맛있기에

늘상 이걸로 주문하게되네.....;;

곤드레 나물의 비율은 살짝 아쉽긴 하다.

(좀 더 풍성했으면...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사무실과 100미터쯤 떨어진 곳에 본도시락이

위치하고 있어서인지 배달시간도 엄청빠르고 따끈한 밥을 바로먹을 수 있어 자주 애용 중.

타 음식점도 애용해봤지만

가격대비 만족도가 제일 높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도시락 신논현점 563-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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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성할 일상리뷰글은....아직도 내 아이패드 한켠에 고이 남겨져있는 영화

매드맥스에 관한 이야기다.










난 감독이 누군지, 배우가 누군지에는 관심도 없고

그저 평이 좋길래 접한 영화라, 영화관도 아닌 아이패드로 시청한 케이스다.



조금은 비현실적인 설정이긴 하지만

인류가 망한 이후의 삶은 그린 점에서는 나름의 재미도 쏠쏠했음.

원래도 철학적인 영화보다는 때려부시고 통쾌함이 남는 액션을 선호하는 편인데다가

눈이 심심할 틈이 없어 더욱 재밌게 본 듯.



참 신명나게 기타치던사람 얼굴을 제대로 못봤다는게 아쉽다.

그 정도로 역할비중이 컸는데 말야..........ㅋㅋㅋㅋㅋㅋㅋ





자주가는 카페에서의 평이 칭찬일색이라 깜놀함;;;

난 그냥 아이패로 봤는데....이분들은 FI시스넴을 구매했느니...ATMOS사운드가 죽인다느니.....


감독과 촬영감독 모두 70대 노인이라는 말도 충격적;;;

저런 박진감 넘치는 영화를 그려낼 수 있다니....


캡쳐한 댓글에서 또 알수 있었던 정보가 있는데

화염방사하는 사람 중 하나랑 결혼 한 빨간머리 배우가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손녀란다.

어쩐지 비중있게 표현된다했는데

지금 생각 해 보니 골격이 살짝 닮은 것 같기도 하네.




아 몰라 그냥 재밌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보게되면 사운드를 좀 더 귀기울여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하며 마무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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