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치 혀★

간만에 새벽일을 하며

머라이어캐리의 오래전 노래들을 유투브로 틀어놓고 감상 중이다.



중딩때부터 좋아 한 우상같은 가수였는데..

세월이 세월인지라 예전같은 가창력은 없어졌지만

난 그래도 여전히 그녀가 좋고 존경스럽다.











머라이어캐리



문득 이 노래를 내 블로그에 담고 싶어져

한자 한자 직접 써내려가본다.











사랑에는 시간이 걸려요~

LOVE TAKES TIME




I had it all

난 모든걸 가졌었는데

But i let it slip away

그게 날 떠나도록 해버렸어

Couldn't see i treated you wrong

너에게 잘못하고있다는 것 몰랐어

Now i wander around

지금 난 방황하고 있어

Feeling down and cold

풀죽고 차가움을 느끼며

Trying to believe that you're gone

니가 떠났음을 받아들이려 해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려

To heal when you're hurting so much

니가 받은 많은 상처가 나아질때까지

Couldn't see that i was blind

내가 눈이 멀었다는걸 몰랐어

To let you go

니가 떠나가도록

I can't escape the pain inside

내 마음속의 고통을 빠져나갈수가 없어

Cause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리니까

I don't wanna be here

난 여기 있고싶지 않아

i don't wanna be here alone

난 여기 혼자 있고 싶지 않아



Losing my mind

제정신이 아냐

From this hollow in my heart

텅 빈 내 마음때문에

Suddenly i'm so incomplete

갑자기 난 불완전한 존재가 되었어.

Load, i'm needing you now

신이여, 지금 당신이 필요해

Would tell me how to stop the rain

어떻게 비를 그칠수있는지 말해줘

My tears are falling down endlessly

내 눈물이 끝없이 흘러내려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려

To heal when you're hurting so much

니가 받은 많은 상처가 나아질때까지

Couldn't see that i was blind

내가 눈이 멀었다는걸 몰랐어

To let you go

니가 떠나가도록

I can't escape the pain inside

내 마음속의 고통을 빠져나갈수가 없어

Cause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리니까

I don't wanna be here

난 여기 있고싶지 않아

i don't wanna be here alone

난 여기 혼자 있고 싶지 않아



You might say that it's over

넌 어쩌면 끝난거라고 말하겠지

You might say that you don't care

넌 어쩌면 상관않는다고 말하겠지

you might say you don't miss me

넌 어쩌면 날 그리워하지 않는다고 말하겠지

But i know that you do

그치만 난 니가 그런걸 알아

And i feel that you do

그리고 나는 니가 그런걸 느껴

Inside

마음속에서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려

To heal when you're hurting so much

니가 받은 많은 상처가 나아질때까지

Couldn't see that i was blind

내가 눈이 멀었다는걸 몰랐어

To let you go

니가 떠나가도록

I can't escape the pain inside

내 마음속의 고통을 빠져나갈수가 없어

Cause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리니까

I don't wanna be here

난 여기 있고싶지 않아

i don't wanna be here alone

난 여기 혼자 있고 싶지 않아






밤에 들으면 더욱 좋은노래

가사 하나하나가 심금을 울린다

(쉬운 영어라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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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을 하다 신박한 포스터를 발견했다.















자그마한 섬네일로 봤을때는

검은 바탕위로

흰 토끼와 고양이, 강아지의 형상이 보이길래

동물 좋아하는 난 무심결에 클릭,



헌데 그 결과물이......................................




토끼 포스터

고양이 포스터

강아지 실루엣 포스터


위와 같다.

정말 대단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가족, 연인, 어린이들이 서로를 따스하게 바라보는 형상 사이로

동물들의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빛과 명함조절이 적절히 조화되어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동물실루엣으로 하여금

하고자 하는 말이 넌지시, 하지만 강력하게 전달되는

말 그대로 작품이었다.






포스터의 출처는 World For All(월드포올).

인도의 뭄바이에 기반을 둔 동물보호협회라고 한다.

웹사이트 : http://worldforall.co/



이 포스터는 사진작가 아몰 자드하브(Amol Jadhav)와 

아티 디렉터 프라나브 바이드(Pranav Bhide)가 만들었다고 한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한컷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사진을 찍어왔을지 안봐도 그려지는 듯...



심금을 울리는 포스터라 어쩐지 내 블로그 한켠에 남겨보고 싶었다.

그럼 난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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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핑을 하다가 내 마음을 사로잡은 한 작품을 보게되었다.












빛을 투과하는 유리를 활용하여 공간감, 깊이, 움직임 등이 어우러진 

말 그대로 환타지적인 작품.










© Ben Young




원래 물을 좋아하는 물쟁이이지만....

(수영 못하는건 비밀)

투명하면서도 깊이감이 느껴지는 푸른색과 

시멘트인지 뭔지 허연바위재질의 조화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 Ben Young




벤 영(Ben Young)이라는 작가의 작품이라는데

시멘트와 유리를 이용해 저런 아름다운 조각을 완성해낸다고......






© Ben Young



© Ben Young




정말 아름답지 않은가??

유리를 여러개 겹겹이 겹쳐놓은것 같은데 티하나없이 투명한 바닷물을 연출할수있다니.

보면서도 믿기 힘들 정도다.


겹친 유리의 절단면을 활용해 파도를 연출한 작품이다.





© Ben Young



특히나 그릇 역할을 하는 시멘트안에 거의 완벽하게 꼭 들어맞는 수백 수십장의 유리들..

대체 어떻게 조각할 수 있었던 걸까????







© Ben Young



이 작품...특히나 너무 아름답다..

실제로 쨍쨍한 하늘아래 바닷물을 칼로 반듯하게 썰어다 옮겨놓은 것 같은 느낌이다.

빛이 물에 투영되는 효과가 그대로 살아있어 보기만해도 청량감이 느껴진다.




백색에 가까운 무채색의 시멘트 그릇을 활용하는게 

오히려 푸른색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 신의한수 같다.




어두운 방안에 위와같은 작품을 적절한 조명과 함께 전시한다면

그 느낌이 150%살아날 것 같다.











벤영이라는 작가가 궁금해 검색을 시도해봤다.




https://gentlemancrafter.com/2014/10/01/worldwide-wednesday-ben-young-glass-sculptor/



벤 영이라길래 아시안계 유럽인이 아닐까 예상했지만 아니었다.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호주 시드니에서 활동 중인 조각가 벤영(Ben Young)의 유리를 활용한 작품.

그는 유리만 10년을 넘게 만진 조각가인데 놀랍게도 독학으로 이뤄냈다고 한다.




저 많은 유리를 한장한장 공들여 손질한담에 수백 수십장을 겹쳐 완성해내는 작품....

인고의 천재가 아닐까 싶다.






아래는 작가의 작업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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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치혀가 작성할 글은 카카오톡의 아이디검색을 사용해서

친구추가하는 방법이다.













친구 겨의 아부지께서 연락이 왔는데

카카오톡 친구추가를 전화번호가 아닌 아이디로 하는 방법에 관해서였다.

(원래도 간간히 안부전화 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말로 설명드리긴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

"아부지! 제가 카톡으로 알려드릴게요!"

하고는 손수 이미지를 캡쳐해 설명글을 덧붙여

보내기에 이르는데..................






어쩐지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 포스팅 해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활용정신 쩌는 나)
















카카오톡 친구추가

1. 버전별로 화면이 조금 다를 수는 있는데 

기본적인 베이스는 거의 동일하다.

친구목록 탭을 선택한 뒤 

우측아래 친구추가버튼을 터치!!!!






카카오톡 ID로 친구추가

2. 그럼 요렇게 전환된 화면에서 

카카오톡 ID로 추가를 터치!!!!





카카오톡 ID로 추가

3. 화살표로 표기된 부분에 검색할 아이디 입력 후 확인!

이후 친구추가하면 끝!!!!







생각보다 간단하다.

특히나 연세 좀 있으신 분들께는 

본 포스팅의 이미지를 순서대로 보내주어도 

엄청난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래는 겨 아부지와 나의 대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카오톡겨 아부지와 나의 카카오톡 대화창


훈훈한 고마움....ㅋㅋㅋㅋㅋ

그럼 난 이만 휘리릭....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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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 뚜비가 아프다.

ㅠㅠ
























며칠 전 오른쪽 발가락을 자꾸 핥는 행동을 보이길래

어디가 불편한가 유심히 살펴봤더니...


어머나!!!

뚜비의 발가락 하나가 정상굵기의 2배정도로 부어있었다.

내새끼 그래서 자꾸 발가락을 핥았구나...........................ㅠㅠ















다행히 피가나거나 피부가 다친 건 아니었고

유심히 바라봐야만 다친 걸 알 정도로 일상생활도 잘 하고있어 큰 걱정은 덜었다.




아프지도 않은지 여전히 여기저기 잘뛰어다니고 밥도 잘먹는다.

밤마다 즐겨하는 무한 재주넘기도 계속 진행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잠결에 케이지 철창문을 비집는 소리가 자꾸 들리던데

아무래도 나 몰래 탈출연습을 하다가 발가락을 다친모양이다.

(이후에는 얘들 힘으로 열수없게 천뭉치로 고정, 헐거운 문도 케이블타이로 단단히 고정!)




루블리제 측에 문의글 남겨본 결과 

붓기는 2주정도면 자연스럽게 빠지고 블랙히어로를 통해 도움을 줄수있다고 한다.


때문에 2~3에 한번씩 블랙히어로 급여 중......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잠든 뚜비를 이리저리 주물럭거리다가 또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뚜비 윗 앞니가...........하나밖에 없는 거;;

아래 영상을 하나 첨부해보겠다.




뒷부분에 고개를 억지로 돌려가며 입부분을 촬영하긴했는데...

제대로 보여질지는..........;;;;




이빨 나간거 촬영하는지도 모르는 뚜비는 세상모르고 잘만 잔다.

하나 남은 앞니로 이도 갈고...쩝쩝거리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귀여운 생물이 다 있지.




아무튼 이 글은 루블리제에 건강삼당용으로 작성해본다.

해당 게시판에 동영상 넣기가 까다로운데다가 에디터도 넘나 불편해가지고.....................ㅋㅋㅋㅋㅋ 









자 그럼 떡실신 다람쥐 사진을 끝으로 마무으리!


누워있는애가 남아 뚜비, 우측이 여아 부비.

덩치도 두상도 부비가 뚜비보다 훨씬 크다.


이젠 뒤통수만 봐도 누군지 알겠더라.






헉!!!!!!!!!!!!!!

죽은거아냐!!!!!!!!!!!!???? 하고 놀라기를 몇번 째...

이젠 그냥 '아....딥슬립중이구나'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고 귀여워라.


이젠 진짜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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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치혀가 적을 주제는 티맵 신버전 업데이트.










얼마전에도 신버전을 깔라고~~~깔라고~~~~귀찮게 하더라.



하지만 난 해외직구폰 사용자라...

업데이트도 안되고 (되는 줄 알았는데!!!!) 

신규설치도 안되는 병맛상황.

과거 티맵설치 : http://sowoonnim.tistory.com/366




때문에 업데이트하라는 알럿창이 지겨워지기 시작할때 쯤...

직접 어플설치파일을 휴대폰에 넣어 실행시키곤 했다.

-_-;;








최신버전의 티맵화면들...

Tmap최신버전


티맵



음...설치해보니  UI가 많이 바뀌었네.

주행화면은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질 않아서 뭐라 평하기 애매하지만

전반적으로 화면무게가 가벼워진 느낌이다.



지금껏 TMAP만 사용해와서 다른 길안내 어플은 영 적응을 못하겠더라.

가볍고 보기쉬운 화면..좋아좋아

대신 이미 설치 한 사람은 업데이트라도 할 수있게 해줘라 쫌-_-

이게 뭔 쓸데없는 짓인거야 참내



아무튼 오늘기준 최신버전 설치파일을 올려두겠다.

필요한 사람들 냅다 받아가길.

....

.......

...........

용량제한으로 파일이 안올라간다.

걍 내가 파일을 받은 링크를 올리겠다.

http://bit.ly/2iHrCgx 

(SK텔레콤/스마트폰에 해당하는 설치파일임. 버전은 6.0.4)

다른형태의 설치파일을 원하면 아래를 보자.









그리고 하나 더!

Tmap 홈페이지에서 설치파일을 받아볼수있는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해보겠다.

https://www.tmap.co.kr/tmap/map_down/install_sms.do

위 URL로 접근하면 아래와같은 화면이 나온다.


TMAP 설치


위에 명시한대로 1~4번까지...본인이 쓰는 폰이나 태블릿을 선택한 뒤

전송받기버튼 누르면 끝.









이상 소운님 세치혀가 전하는 티맵설치파일 다운로드방법이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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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운님이 작성할 글은 

경희대학교 교표에 관한 글이다.




최근에 다운로드버튼이 사라졌기때문에

다운받을수있는 링크를 내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http://www.khu.ac.kr/add/university/khumind/ui_manual3.jsp










형태는 ai 일러스트파일과 jpg파일 png파일이다.


먼저 교표!!!!!
교표는 본교의 역사적 전통과 권위를 표상하는 상징 요소다. 1951년 제정된 교표는
UN 휘장의 기본 틀을 이어받아 디자인했다.
경희의 창학 이념이 UN 설립 정신과 뜻을 같이하기 때문이다.
세계지도와 ‘대학’이란 글자를 결합한 이미지는 ‘문화세계의 창조’와 함께 세계적 명문 사학으로 거듭나는
‘학술과 평화’의 전당, 경희를 표상한다.



Symbol_01_AI.zip

Symbol_01_JPG.zip

Symbol_01_PNG.zip








교표 색상활용!!!!!

색상 활용 시 아래 제시된 규정에 따라 정확한 색상 표현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Symbol_02_AI.zip

Symbol_02_JPG.zip






이상 세치혀가 전하는 경희대학교 교표에 관한 글을 마치겠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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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치혀가 작성할 글은 웹쟁이들에게 간혹 필요한 정보글이다.


이름하야 특수문자 기호표.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하거나 웹페이지 마크업을 할때

원하는 기호를 코드를 통해 넣어줘야 할 때가 간혹 생긴다.


예를들어  "You&Me" 라는 문자를 작성한다고 가정하면

에디터, 혹은 코드상에서 "You&Me"라고 적어줘야 하는 것.
(혹은 
&)



에디터들의 버전이나 호환도 제각각이라 결과물이 깨질때 

이런 방법(&를 표현하기 위해 코드화된 &를 써주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아래 도표를 참고해보자.
















코드 기호 코드 기호 코드 기호 코드 기호
  e e É É ĭ ĭ
  f f Ê Ê Į Į
  g g Ë Ë į į
  h h Ì Ì İ İ
  i i Í Í ı ı
  j j Î Î IJ IJ
 k k Ï Ï ij ij
  l l Ð Ð Ĵ Ĵ
	   m m Ñ Ñ ĵ ĵ

   n n Ò Ò Ķ Ķ
   o o Ó Ó ķ ķ
   p p Ô Ô ĸ ĸ

   q q Õ Õ Ĺ Ĺ
  r r Ö Ö ĺ ĺ
  s s × × Ļ Ļ
  t t Ø Ø ļ ļ
  u u Ù Ù Ľ Ľ
  v v Ú Ú ľ ľ
  w w Û Û Ŀ Ŀ
  x x Ü Ü ŀ ŀ
  y y Ý Ý Ł Ł
  z z Þ Þ ł ł
  { { ß ß Ń Ń
  | | à à ń ń
  } } á á Ņ Ņ
  ~ ~ â â ņ ņ
    ã ã Ň Ň
  € ä ä ň ň
    å å ʼn ʼn
  ‚ æ æ Ŋ Ŋ
  ƒ ƒ ç ç ŋ ŋ
    „ è è Ō Ō
! ! … é é ō ō
" " † ê ê Ŏ Ŏ
# # ‡ ë ë ŏ ŏ
$ $ ˆ ˆ ì ì Ő Ő
% % ‰ í í ő ő
& & Š Š î î Œ Œ
' ' ‹ ï ï œ œ
( ( Œ Œ ð ð Ŕ Ŕ
) )   ñ ñ ŕ ŕ
* * Ž Ž ò ò Ŗ Ŗ
+ +   ó ó ŗ ŗ
, ,   ô ô Ř Ř
- - ‘ õ õ ř ř
. . ’ ö ö Ś Ś
/ / “ ÷ ÷ ś ś
0 0 ” ø ø Ŝ Ŝ
1 1 • ù ù ŝ ŝ
2 2 – ú ú Ş Ş
3 3 — û û ş ş
4 4 ˜ ˜ ü ü Š Š
5 5 ™ ý ý š š
6 6 š š þ þ Ţ Ţ
7 7 › ÿ ÿ ţ ţ
8 8 œ œ Ā Ā Ť Ť
9 9   ā ā ť 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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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Y &#189; ½ &#289; 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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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_ &#195; Ã &#295; ħ    
&#96; ` &#196; Ä &#296; Ĩ    
&#97; a &#197; Å &#297; ĩ    
&#98; b &#198; Æ &#298; Ī    
&#99; c &#199; Ç &#299; ī    
&#100; d &#200; È &#300; Ĭ    



본 페이지에서 Ctrl + F를 눌러

원하는 기호를 입력하면 더욱 빨리 결과를 찾을 수 있다.



찾고자 하는 코드가 없을시 유용할법은 다른 링크도 남겨두겠다.

Entity Code : http://www.digitalmediaminute.com/reference/entity/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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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있었던 아찔한 충돌직전 상황 이후............


자세한 내용은 여기 : http://sowoonnim.tistory.com/445


몇번을 생각해도 분이 안풀려 결국 신고하기를 시도하였다.













나야 이미 사지멀쩡히 잘 돌아다니긴 하지만


내 심장을 두방망이질 하게 만든 저 두 운전자는


법칙금이든 경고든 뭐라도 불이익을 당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근데 검색을 해봐도 어디에 제보를 해야하는지, 어느기관에 상담을 해야하는지


속시원히 찾을수가 없었는데.....


(도로교통공사, 경찰민원포털, 국민신문고...등 다양한 검색결과를 찾긴 함)


워낙에 다양한 크고작은 사고들이 많으니


특별한 구분 없이 여기저기서 민원해결을 해주는 모양이다.













나는 스마트 국민제보를 사용해 신고하였다.


불편한 거라면 회원가입을 해야만! 제보를 할수 있다는 아이러니가 있지만...-_-


(어르신들은? 웹거래가 처음이신 분들은?)


일단 신고부터 하자 싶어 가입 후 일사천리로 신고접수완료.


접수과정은 간단하고 편하긴 하더라.








회원가입이야 뻔하고 뻔하니 굳이 여기 적고싶진 않고

회원가입  이후 과정만 간단한 캡쳐화며으로 설명해보겠다.





일단 스마트 국민제보 접속

http://onetouch.police.go.kr/


상단의 교통위반신고를 클릭!




필요한 내용을 주르륵 적은 뒤...

첨부파일에 영상자료(블랙박스영상)을 첨부하면 된다.

올릴 영상이 여러개일경우 +버튼을 누르면 필드가 추가된다.


블랙박스 영상 추출하는 방법 : http://sowoonnim.tistory.com/445


아 신고항목은...교차로통행방법 위반이랑 꼬리물기로!!








짠!! 신고완료!!!


나쁜사람들...ㅜㅜ


범칙금이나 확 맞아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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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퇴근 길, 차를 몰고 집으로 가는데 있었던 일이다.





죄회전 라인에서 대기하다, 신호가 딱 떨어지고 출발을 하는데


꼬리물기하던 유치원차량 + 내 시야를 가린 우측 트럭때문에


정말 아찔한 사고가 날뻔한 순간이 있었다.





너무 열받아서 신고라도 해보고싶은 마음에


블랙박스를 호기롭게 뽑아들고 귀가 했는데.....


웬 듣도보도 못한 확장자의 (00000000.jdr) 파일만 하나가득...


(운전한지 2년이 넘어가는데 블랙박스 파일은 첨 열어봄..............)








당연히 곰플레이어, 윈도미디어 플레이어같은 영상재생툴에선 


열리지도 읽히지도 않고


이것저것 찾아보다보니 전용 뷰어가 있어야만 열린다고 하더라.


짠 그래서 공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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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영상 전용뷰어 다운받기

IROAD Wi-Fi(3.7.7.3).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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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로 영상을 확인하는 건 둘째치고 어딘가 올려서 신고라도 하려면


일반적인 확장자(avi, mpegm ,mp4 등등)로 변경해주는게 편리하다.


그래서 그 방법을 적어보겠다.





1. 위에서 아이로드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변환하고자하는 영상을 선택 한 뒤 백업버튼을 클릭!!!!!





2. 변환을 원하는 확장자를 선택한다.

난 그냥 노멀하게 만만한 avi 선택.





3. 변환된 파일이 저장되길 바라는 위치 설정 후 다음 누르면 끝!!!

백업데이터 경로를 살펴보면 avi파일이 생성되어있다.







아무래도 jdr이란 파일은 압축율이 좋은,

쉽게 말해 데이터 저장효율이 높은 형태의 파일인것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전용 뷰어까지 만들어가며

저 형태를 고집할 이유가없으니????ㅋㅋㅋ


사실 내 블랙박스는 아이나비라

아이로드라는 프로그램으로 될까..........?싶었지만

(제조사별 뷰어가 있다고 들어서)

아이나비용 뷰어 찾기도 귀찮고...

문제없이 잘 동작하는걸 확인했으므로 공유해본다.












아! 다시 사고날뻔한 상황으로 돌아가서.............

당시 나를 너무 놀래켜서

심장벌렁이게 만들었던 영상도 올려보겠다...ㅠㅠ





영상이 두개라서 좀 귀찮네.

아무튼 상황설명 딱 될거다.






영상에선 차선이 안보이는 관계로 로드뷰 캡쳐해서 올려본다.




유치원 차량이 저런식으로 꼬리물기하고 


아슬아슬한 운전 해도 되는건가?????????


그리고 우회전차선에서 좌회전하는 양아치 트럭운전사는 또 뭐야!!!!


저 트럭놈 때문에 내 시야가 가려서 더욱 위험했음.





지는 보이니까 슬금슬금 멈추고...


난 안보이니까 신호맞춰 가다가 급정지하고...


내 차가 조금이라도 더 길었다면 100% 사고날뻔한 순간이었다.


다시 생각해도 또 빡치네......;;;;


이거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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