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치 혀★

POS 구축 프로젝트 참여하며

서치하느라 이것저것 찾아본것들.


두서없이 그냥 막 검색한거라 

참고할만한게 있을수도......없을수도있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

쨌든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올려본다.



첨부된 파일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단! 메뉴얼 작성시점과 현재화면이 상이한 경우가 있음.



EasyPOS 모바일 주문 - Google Play 앱

EASY POS 메뉴얼



KSPOS(KSnet) 메뉴얼



NPOS 매뉴얼



OKFOOD(OKPOS) 메뉴얼



POPS FOOD 메뉴얼



SOLBI 솔비포스 POS - 요식업간편메뉴얼




필요한사람들 다운받아가시고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용~~~~~




EasyPOS사용매뉴얼(선불제).zip

EasyPOS사용매뉴얼(외식).zip

KSPOS 기본 사용.zip

OK-FOOD메뉴얼.vol1.egg

OK-FOOD메뉴얼.vol2.egg

(OK-FOOD는 파일용량이커서 두개로 나눠올림)

NPOS_Manual.zip

POPS_FOOD.zip

요식업간편메뉴얼.zip












가장 대중적으로 쓰이는 OK POS와 POPS POS는 

작업하며 모아본 캡쳐본도 함께 올려보겠다.

전페이지는 아니고 일부..

(나도 필요한것만 캡쳐한거라....ㅋㅋㅋㅋㅋㅋ)


OK+POPS.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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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습햄

불테리어(견종의 한 종류)


SO GOOD BYE



가을탄다


고진감래


괜찮아




그리워마요






기도





나한테바나나



내게낙타나줘





놀궁리

농담






떠나요



로고놀이 한글화

서브웨이=지하철



멈추시계내게



문어지지마




미련




병신년




삶 : 삶은 순간의 합이다

설마에 발등찍힘




아픔은 흘러가지



악플



안아줘



올때메로나



월급



젊음



주말




참외롭다




청춘 : 무한할것 같았는데




토닥토닥 힘




프리덤포에버




하악하악



한글 로고놀이 : 아디다스



한글 로고놀이 : 나이키 에어






휴식 충전이필요해




휴식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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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을 하다가 몇장의 사진을 보았다.


이름하야 합성없는 사진들.

















고로 오늘 세치혀가 적을 글은 보정이나 합성없는 레알 사진에 관한 글.






놀라운비행기 (출처:REDDIT ChazDoge)

창문에 맺혀있는 수많은 물방울들

그리고 그안에 투영되는 수많은 비행기들




이불, 파도, 돌

천만 분의 1초 (출처:REDDIT hicho)


밀려오는 파도의 모양새가

꼭 돌에게 포근한 솜이불을 덮어주는것 같다.


얼마나 빠른 포착이 가능해야 이런사진이 찍힐 수 있는걸까??

(정말 천만분의 1초를 포착하는 카메라가있나??)


그리고 이 사진을 찍어야겠다라고 마음먹게된 계기는...

당연히 이런형상이 찍힐거라고 예상한 찍사의 눈썰미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 또한 대단하다.






석양의농도

석양의 농도 (출처:YOUR SHOT Gabriel Puyana)

길고 좁은 틈 사이로 석양의 스펙트럼이 전부 담겨있다.




하나의사진

하나의 사진 (출처:imgur GOOFYGOOBER123)

4면이 각각 다른색....그 조화가 신기하다.




밀밭 옆 라벤더밭

밀밭 옆 라벤더 밭 (출처:REDDIT sivribiber)

갈로 자른듯 구분되어보이는 두 농작물

밀이 아닌 녹차밭이었음 색상이 더욱 극명하게 대비되어보여 좋았을 것 같다.




불타는 지옥

불타는 지옥으로 빨려 들어가는 시신더미 (출처:REDDIT Reddit__PI)

제목을 보고 나니 사람들이 뒤엉켜 빨려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네.

어쩐지 구도를 좀 달리했으면 더욱 실감나는 한컷이 되었을 것 같다.





하늘을 나는 배

하늘을 나는 배 : 구름덮인 샌프란시스코 수트로 타워(Sutro Tower) (출처:imgur)

으레 물안개에와 그 안에 떠있는 배로 생각하며 들여다봤는데

아무리봐도 구도가 말이 안되는거..........

그래서 수트로타워를 찾아보았다.


수트로타워

수트로타워는 위처럼 생긴 구조물인데

안개에 가려져 위 사진처럼...흡사 배형상이 된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란스러운 전망

혼란스러운 전망 (출처:REDDIT ArkadiusBear)

수많은 인파와 배를 보니....요트 관련 행사라도 있던 모양이다.

옥빛 물 위에 통통떠있는 배들이 귀엽다.




화이트앤블랙

화이트&블랙 : 호숫가 눈밭에서 백조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 (출처:표기없음)

검정호수에 흰 백조, 흰 눈위의 검은 사람

대비되는건 인상적이지만 이건 누가봐도 흑백처리를 한 사진이다.

때문에 보정없는 사진에 들어갈 자격이 있는지는 의문...........-_-

느낌있는 사진임에는 틀림없으므로 고민하다 그냥 올리기로!!




산불을 막은 길

산불을 막은 길 (출처:Evgeniy Green)

사실일까???

저 가느다란 길로 산불이 막혔다니

건너편의 풀나무들은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을까
















이상 세치혀가 전하는 사진들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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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새벽일을 하며

머라이어캐리의 오래전 노래들을 유투브로 틀어놓고 감상 중이다.



중딩때부터 좋아 한 우상같은 가수였는데..

세월이 세월인지라 예전같은 가창력은 없어졌지만

난 그래도 여전히 그녀가 좋고 존경스럽다.











머라이어캐리



문득 이 노래를 내 블로그에 담고 싶어져

한자 한자 직접 써내려가본다.











사랑에는 시간이 걸려요~

LOVE TAKES TIME




I had it all

난 모든걸 가졌었는데

But i let it slip away

그게 날 떠나도록 해버렸어

Couldn't see i treated you wrong

너에게 잘못하고있다는 것 몰랐어

Now i wander around

지금 난 방황하고 있어

Feeling down and cold

풀죽고 차가움을 느끼며

Trying to believe that you're gone

니가 떠났음을 받아들이려 해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려

To heal when you're hurting so much

니가 받은 많은 상처가 나아질때까지

Couldn't see that i was blind

내가 눈이 멀었다는걸 몰랐어

To let you go

니가 떠나가도록

I can't escape the pain inside

내 마음속의 고통을 빠져나갈수가 없어

Cause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리니까

I don't wanna be here

난 여기 있고싶지 않아

i don't wanna be here alone

난 여기 혼자 있고 싶지 않아



Losing my mind

제정신이 아냐

From this hollow in my heart

텅 빈 내 마음때문에

Suddenly i'm so incomplete

갑자기 난 불완전한 존재가 되었어.

Load, i'm needing you now

신이여, 지금 당신이 필요해

Would tell me how to stop the rain

어떻게 비를 그칠수있는지 말해줘

My tears are falling down endlessly

내 눈물이 끝없이 흘러내려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려

To heal when you're hurting so much

니가 받은 많은 상처가 나아질때까지

Couldn't see that i was blind

내가 눈이 멀었다는걸 몰랐어

To let you go

니가 떠나가도록

I can't escape the pain inside

내 마음속의 고통을 빠져나갈수가 없어

Cause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리니까

I don't wanna be here

난 여기 있고싶지 않아

i don't wanna be here alone

난 여기 혼자 있고 싶지 않아



You might say that it's over

넌 어쩌면 끝난거라고 말하겠지

You might say that you don't care

넌 어쩌면 상관않는다고 말하겠지

you might say you don't miss me

넌 어쩌면 날 그리워하지 않는다고 말하겠지

But i know that you do

그치만 난 니가 그런걸 알아

And i feel that you do

그리고 나는 니가 그런걸 느껴

Inside

마음속에서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려

To heal when you're hurting so much

니가 받은 많은 상처가 나아질때까지

Couldn't see that i was blind

내가 눈이 멀었다는걸 몰랐어

To let you go

니가 떠나가도록

I can't escape the pain inside

내 마음속의 고통을 빠져나갈수가 없어

Cause love takes time

사랑에는 시간이 걸리니까

I don't wanna be here

난 여기 있고싶지 않아

i don't wanna be here alone

난 여기 혼자 있고 싶지 않아






밤에 들으면 더욱 좋은노래

가사 하나하나가 심금을 울린다

(쉬운 영어라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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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을 하다 신박한 포스터를 발견했다.















자그마한 섬네일로 봤을때는

검은 바탕위로

흰 토끼와 고양이, 강아지의 형상이 보이길래

동물 좋아하는 난 무심결에 클릭,



헌데 그 결과물이......................................




토끼 포스터

고양이 포스터

강아지 실루엣 포스터


위와 같다.

정말 대단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가족, 연인, 어린이들이 서로를 따스하게 바라보는 형상 사이로

동물들의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빛과 명함조절이 적절히 조화되어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동물실루엣으로 하여금

하고자 하는 말이 넌지시, 하지만 강력하게 전달되는

말 그대로 작품이었다.






포스터의 출처는 World For All(월드포올).

인도의 뭄바이에 기반을 둔 동물보호협회라고 한다.

웹사이트 : http://worldforall.co/



이 포스터는 사진작가 아몰 자드하브(Amol Jadhav)와 

아티 디렉터 프라나브 바이드(Pranav Bhide)가 만들었다고 한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한컷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사진을 찍어왔을지 안봐도 그려지는 듯...



심금을 울리는 포스터라 어쩐지 내 블로그 한켠에 남겨보고 싶었다.

그럼 난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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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핑을 하다가 내 마음을 사로잡은 한 작품을 보게되었다.












빛을 투과하는 유리를 활용하여 공간감, 깊이, 움직임 등이 어우러진 

말 그대로 환타지적인 작품.










© Ben Young




원래 물을 좋아하는 물쟁이이지만....

(수영 못하는건 비밀)

투명하면서도 깊이감이 느껴지는 푸른색과 

시멘트인지 뭔지 허연바위재질의 조화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 Ben Young




벤 영(Ben Young)이라는 작가의 작품이라는데

시멘트와 유리를 이용해 저런 아름다운 조각을 완성해낸다고......






© Ben Young



© Ben Young




정말 아름답지 않은가??

유리를 여러개 겹겹이 겹쳐놓은것 같은데 티하나없이 투명한 바닷물을 연출할수있다니.

보면서도 믿기 힘들 정도다.


겹친 유리의 절단면을 활용해 파도를 연출한 작품이다.





© Ben Young



특히나 그릇 역할을 하는 시멘트안에 거의 완벽하게 꼭 들어맞는 수백 수십장의 유리들..

대체 어떻게 조각할 수 있었던 걸까????







© Ben Young



이 작품...특히나 너무 아름답다..

실제로 쨍쨍한 하늘아래 바닷물을 칼로 반듯하게 썰어다 옮겨놓은 것 같은 느낌이다.

빛이 물에 투영되는 효과가 그대로 살아있어 보기만해도 청량감이 느껴진다.




백색에 가까운 무채색의 시멘트 그릇을 활용하는게 

오히려 푸른색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 신의한수 같다.




어두운 방안에 위와같은 작품을 적절한 조명과 함께 전시한다면

그 느낌이 150%살아날 것 같다.











벤영이라는 작가가 궁금해 검색을 시도해봤다.




https://gentlemancrafter.com/2014/10/01/worldwide-wednesday-ben-young-glass-sculptor/



벤 영이라길래 아시안계 유럽인이 아닐까 예상했지만 아니었다.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호주 시드니에서 활동 중인 조각가 벤영(Ben Young)의 유리를 활용한 작품.

그는 유리만 10년을 넘게 만진 조각가인데 놀랍게도 독학으로 이뤄냈다고 한다.




저 많은 유리를 한장한장 공들여 손질한담에 수백 수십장을 겹쳐 완성해내는 작품....

인고의 천재가 아닐까 싶다.






아래는 작가의 작업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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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치혀가 작성할 글은 카카오톡의 아이디검색을 사용해서

친구추가하는 방법이다.













친구 겨의 아부지께서 연락이 왔는데

카카오톡 친구추가를 전화번호가 아닌 아이디로 하는 방법에 관해서였다.

(원래도 간간히 안부전화 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말로 설명드리긴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

"아부지! 제가 카톡으로 알려드릴게요!"

하고는 손수 이미지를 캡쳐해 설명글을 덧붙여

보내기에 이르는데..................






어쩐지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 포스팅 해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활용정신 쩌는 나)
















카카오톡 친구추가

1. 버전별로 화면이 조금 다를 수는 있는데 

기본적인 베이스는 거의 동일하다.

친구목록 탭을 선택한 뒤 

우측아래 친구추가버튼을 터치!!!!






카카오톡 ID로 친구추가

2. 그럼 요렇게 전환된 화면에서 

카카오톡 ID로 추가를 터치!!!!





카카오톡 ID로 추가

3. 화살표로 표기된 부분에 검색할 아이디 입력 후 확인!

이후 친구추가하면 끝!!!!







생각보다 간단하다.

특히나 연세 좀 있으신 분들께는 

본 포스팅의 이미지를 순서대로 보내주어도 

엄청난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래는 겨 아부지와 나의 대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카오톡겨 아부지와 나의 카카오톡 대화창


훈훈한 고마움....ㅋㅋㅋㅋㅋ

그럼 난 이만 휘리릭....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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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 뚜비가 아프다.

ㅠㅠ
























며칠 전 오른쪽 발가락을 자꾸 핥는 행동을 보이길래

어디가 불편한가 유심히 살펴봤더니...


어머나!!!

뚜비의 발가락 하나가 정상굵기의 2배정도로 부어있었다.

내새끼 그래서 자꾸 발가락을 핥았구나...........................ㅠㅠ















다행히 피가나거나 피부가 다친 건 아니었고

유심히 바라봐야만 다친 걸 알 정도로 일상생활도 잘 하고있어 큰 걱정은 덜었다.




아프지도 않은지 여전히 여기저기 잘뛰어다니고 밥도 잘먹는다.

밤마다 즐겨하는 무한 재주넘기도 계속 진행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잠결에 케이지 철창문을 비집는 소리가 자꾸 들리던데

아무래도 나 몰래 탈출연습을 하다가 발가락을 다친모양이다.

(이후에는 얘들 힘으로 열수없게 천뭉치로 고정, 헐거운 문도 케이블타이로 단단히 고정!)




루블리제 측에 문의글 남겨본 결과 

붓기는 2주정도면 자연스럽게 빠지고 블랙히어로를 통해 도움을 줄수있다고 한다.


때문에 2~3에 한번씩 블랙히어로 급여 중......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잠든 뚜비를 이리저리 주물럭거리다가 또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뚜비 윗 앞니가...........하나밖에 없는 거;;

아래 영상을 하나 첨부해보겠다.




뒷부분에 고개를 억지로 돌려가며 입부분을 촬영하긴했는데...

제대로 보여질지는..........;;;;




이빨 나간거 촬영하는지도 모르는 뚜비는 세상모르고 잘만 잔다.

하나 남은 앞니로 이도 갈고...쩝쩝거리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귀여운 생물이 다 있지.




아무튼 이 글은 루블리제에 건강삼당용으로 작성해본다.

해당 게시판에 동영상 넣기가 까다로운데다가 에디터도 넘나 불편해가지고.....................ㅋㅋㅋㅋㅋ 









자 그럼 떡실신 다람쥐 사진을 끝으로 마무으리!


누워있는애가 남아 뚜비, 우측이 여아 부비.

덩치도 두상도 부비가 뚜비보다 훨씬 크다.


이젠 뒤통수만 봐도 누군지 알겠더라.






헉!!!!!!!!!!!!!!

죽은거아냐!!!!!!!!!!!!???? 하고 놀라기를 몇번 째...

이젠 그냥 '아....딥슬립중이구나'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고 귀여워라.


이젠 진짜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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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치혀가 적을 주제는 티맵 신버전 업데이트.










얼마전에도 신버전을 깔라고~~~깔라고~~~~귀찮게 하더라.



하지만 난 해외직구폰 사용자라...

업데이트도 안되고 (되는 줄 알았는데!!!!) 

신규설치도 안되는 병맛상황.

과거 티맵설치 : http://sowoonnim.tistory.com/366




때문에 업데이트하라는 알럿창이 지겨워지기 시작할때 쯤...

직접 어플설치파일을 휴대폰에 넣어 실행시키곤 했다.

-_-;;








최신버전의 티맵화면들...

Tmap최신버전


티맵



음...설치해보니  UI가 많이 바뀌었네.

주행화면은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질 않아서 뭐라 평하기 애매하지만

전반적으로 화면무게가 가벼워진 느낌이다.



지금껏 TMAP만 사용해와서 다른 길안내 어플은 영 적응을 못하겠더라.

가볍고 보기쉬운 화면..좋아좋아

대신 이미 설치 한 사람은 업데이트라도 할 수있게 해줘라 쫌-_-

이게 뭔 쓸데없는 짓인거야 참내



아무튼 오늘기준 최신버전 설치파일을 올려두겠다.

필요한 사람들 냅다 받아가길.

....

.......

...........

용량제한으로 파일이 안올라간다.

걍 내가 파일을 받은 링크를 올리겠다.

http://bit.ly/2iHrCgx 

(SK텔레콤/스마트폰에 해당하는 설치파일임. 버전은 6.0.4)

다른형태의 설치파일을 원하면 아래를 보자.









그리고 하나 더!

Tmap 홈페이지에서 설치파일을 받아볼수있는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해보겠다.

https://www.tmap.co.kr/tmap/map_down/install_sms.do

위 URL로 접근하면 아래와같은 화면이 나온다.


TMAP 설치


위에 명시한대로 1~4번까지...본인이 쓰는 폰이나 태블릿을 선택한 뒤

전송받기버튼 누르면 끝.









이상 소운님 세치혀가 전하는 티맵설치파일 다운로드방법이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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